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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7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소변 왜 못 가려 

엄마 그게 마음처럼 안돼 

왜 안돼?니가 정신만 차리면 되는 거지 왜 안돼?니한테 오줌 찌린 냄새나 같이 자면 미치겠어 냄새때문에 진짜 왜 조졀이 안돼?차라리 유방암같은 장기에 암이 걸리지 왜 머리에 걸려서 조절은 못 해??진짜 냄새나 이러더라 그거 듣고 내가 아 늙어서 똥 오줌 못 가리는 노인들은 요양원에 버려야지 냄새나서 살 수 있겠나 혼자 이러니까 엄청 화내더라 우리엄마 냄새에 민감한 사람이였고 남들은 모르는 수건냄새도 신경쓰던 엄마였고 집에 좋은 향기 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어릴때도 항상 사람들이 언니랑 나한테 너희는 옷에서 너무 좋은 냄새가 난다고 했었던 그런 엄마였어 그런 엄마한테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미치겠더라 나도 소변냄새 힘들어 그럼 엄마~~냄새는 사랑으로 이기지 못 해ㅠㅠㅠㅠ우리 씻자ㅠㅠㅠㅠㅠ이러고 엄마도 냄새 많이나?ㅠㅠㅠㅠㅠ이러면 아니 내가 또 개코잖아!!!!그래서 그래!!!!!씻고오면 향긋한 냄새만 날듯!!!!!이러는데 외할머니가 저러시네 뇌쪽이라서 걸음도 이상해지시고 소변도 못 가리시고 하루아침에 그렇게 변했는데 밖에 나가면 엄마가 한번 땡땡아 사람들이 얼마나 엄마를 이상하게 볼까 이런 이야기도 했던 엄마였는데...나 성인때 축하한다고 향이 중요하다고 향수 사줬던 엄마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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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엄마 잘 챙겨드려... 마음아프다... 외할머니 자기 딸보고 말 왜저리 하신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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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속상해서 그러시는거아닐까..ㅜㅜ 난 할아버지가 편찮으셨어서 내가 다 속상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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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다 힘들어ㅓ 그럴듯...안타깝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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