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름 주제로 얘기가 나왔거든 나보고 이름이 특이한 것도 아니고 흔한 것도 아닌데 안이쁘대ㅋㅋㅠ 난 한번도 살면서 나랑 같은 이름인 사람 본적이 없어서 흔하지 않다는 거에 나름 자부심 있었고 엄마랑 할아버지가 되게 잘 지어주셨다고 생각했거든 난 내 이름 이쁘다고 생각하고 만족하면서 살아왔어 그래서 저 말 들었을때 무슨 반응 해야할지 모르겠더라..너무 우울했어..ㅋㅋ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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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이름 주제로 얘기가 나왔거든 나보고 이름이 특이한 것도 아니고 흔한 것도 아닌데 안이쁘대ㅋㅋㅠ 난 한번도 살면서 나랑 같은 이름인 사람 본적이 없어서 흔하지 않다는 거에 나름 자부심 있었고 엄마랑 할아버지가 되게 잘 지어주셨다고 생각했거든 난 내 이름 이쁘다고 생각하고 만족하면서 살아왔어 그래서 저 말 들었을때 무슨 반응 해야할지 모르겠더라..너무 우울했어..ㅋㅋ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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