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을하다가 손님이 계산하는걸 까먹었는지 그냥 나가길래 급한마음에 계산안했는데...! 끝을흐리면서 말했거든 그니깐 데~?라고 되묻는거야 순간 말이안나와서 계산마저하고있었는데 사과를 안해서 기분이 나빴는지 내가 이 3천원 아까워서 떼먹겠냐고 왜 반말을 하냐고 따지는거야 그래서 일단 설명부터해야할거같아서 급한마음에 끝을 흐린거라고했는데 여전히 화가안풀리는것같아서 바로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조심하겠습니다 하고 정중하게 사과했어 평소에 반존대에 대해서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기회에 다른익들 생각도 들어보고싶어 위의 상황같은 경우도 반말이야?? 어떤 질문에 -는데는 분명하게 반말인데 어떤상황을 설명하면서 나오는, 왠지 우물쭈물말하게 되는 상황에서의 -는데도 반말인건지 궁금해 -는데요라고 말하면 되긴한데 '요'까지가 입에서 안나와 나도 고치고싶어 반말예시 (윗사람) 이거 준비안했어? (나) 했는데? (나->윗사람) 앗 이것도 가져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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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유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