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진짜 잘놀래기는 한데 쓰레기 버리고 다시 올라가려는데 기둥 옆에서 누워서 고양이가 날 쳐다보고 있는거야 놀래서 소리 질렀는데 사람 없어서 아마 나의 뻘짓은 아무도 못봤던듯 아파트 현관 바로 옆 기둥에서 누워있던데 우리 동 사람이 밥을 자주 줬나.... 왜 거기 있었던거지 사람 놀래게
|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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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진짜 잘놀래기는 한데 쓰레기 버리고 다시 올라가려는데 기둥 옆에서 누워서 고양이가 날 쳐다보고 있는거야 놀래서 소리 질렀는데 사람 없어서 아마 나의 뻘짓은 아무도 못봤던듯 아파트 현관 바로 옆 기둥에서 누워있던데 우리 동 사람이 밥을 자주 줬나.... 왜 거기 있었던거지 사람 놀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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