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 다 먹었어 방금 10살인데.. 아 지금 너무 화나 엄마가 건강해지라고 억지로 디톡스시켜서 지금 이주째 과일만 먹다가 이성잃어서 몰래 야채곱창 시켜서 먹었는데 강아지가 베란다로 들어와서 저걸 먹었어. 디톡스 중에 몰래 먹은것도 들켰고 강아지 죽을거 같아서 너무 걱정되면서 하기싫다고 해ㅛ는ㄷ 억지로 시킨 엄마도 밉고 강아지도 밉고 나도 밉고 너무 짜증나서 다 때랴부수고 싶은데 배고파서 진짜 머리가 띵할정도로 화나고 그냥 다 싫어 어떡해야하지 ㅈ금 제정신이 아닌거같아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