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생각해도 난 이번 회사 잘들어온거같아...내 적성? 스타일이랑 너무 잘맞아
특히 이 직종으로는 그러기가 함든데
여기는 여유롭고 느슨하구...자유로운분위기....
복지도 나쁘지않고 사람도 나쁘지않고 제일 중요한건 대표님이 꼭 아빠같은느낌...
편안하고 그냥..어떤 건의사항도 척척 잘들어주심 직원마다 성격도 잘파악해서 배려해주시고
여기에 뼈를 묻어야하나ㅠ 더좋은 회사를 찾기 참 어려워..겉모습만보고는 또 모르는거니까
여기를 평생 다닐수도 없을거같은디ㅠㅠㅠㅠ나중에 이보다 더 안좋은회사 갈까봐 겁난다....흑
아마 몇년은 더다니고 이직하겠지만...ㅠㅠ 제발 여기보다 마이너스인 회사는 가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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