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남자친구는 카투사야 그래서 원래 매주 외박 나오는데 지금 코로나때문에 못나오고 있어 그래서 금요일만 되면 동기 후임들이랑 술을 마셔 원래는 우리가 매일 12시-1시 정도 사이에 전화 시작해서 1,2시간 통화하고 자거든 매일? 그런데 요즘에 맨날 술마시느라 2시 넘어서까지 놀고 내가 너무 졸리다고 먼저 잔다고 하면 그제서야 전화해 이게 한두번 그런게 아니라 서운하다고 얘기도 했었어 그리고 싸우기도 했어 물론 나의 일방적인 화냄이었지만? 나만 전화 기다리는 거냐고.. 근데 오늘 또 그런거야ㅋㅋㅋㅋ ㅠㅠ 근데 또 써우기도 지치고 그냥 조금씩 실망하고 어지는데 내가 속좁은건가?? 참고로 전역 한달남았어 군대 내내 별로 안 써우다가 전역 두달 남기고부터 일부일에 한번씩은 싸우는거 같다 ㅋ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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