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가게에서 일하는 매니저급 직원인데 나 지금 너무 눈물나 코로나때문에 매출 반의 반토막 나서 알바시간 1시간 줄였다고 그 주이 저 이번주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겠습니다. 이러는 거야.. 그래서 엄마가 말렸지 너가 하는 일이 많은데 다른 알바 구하는동안은 있어야하지 않겠냐고 이번달까지만 해달라고 잡았어 그래서 이번달까지 한다고 하는거야... 나느 솔직히 이 언니가 너무 괘씸해.. 이언니 초반에 손님들이 하루에도 몇번 알바가 왜캐 불친절하고 말을 더듬냐고 컴플도 많이 걸었는데 우리 엄마 그냥 안고갔어.. 착하다고 .. 그래서 우리엄마가게에서 5년을 넘게 일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안그래도 매출 반의 반토막 나서 어쩔수 없이 알바시간 한시간 줄였거든.. 근데 갑자기 그만둔대... 근데 보니까 퇴직금을 거의 몇백 단위로 챙겨줘야한다고 하더라고.. 이언니 하루 9시간 월화수목금 일해서 쾨직금 조건에는 당연히 부합하는데 진짜 몇백만원 줘야해..?우리 오빠 다른가게에서 일했을때 물론 3년 일했긴했지만 50만원인가 받았다는데 진짜 몇백 줘야해? 나진짜 억울해서 잠이 다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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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