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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5
이 글은 5년 전 (2020/9/12) 게시물이에요
우리엄마 가게에서 일하는 매니저급 직원인데 나 지금 너무 눈물나 코로나때문에 매출 반의 반토막 나서 알바시간 1시간 줄였다고 그 주이 저 이번주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겠습니다. 이러는 거야.. 그래서 엄마가 말렸지 너가 하는 일이 많은데 다른 알바 구하는동안은 있어야하지 않겠냐고 이번달까지만 해달라고 잡았어 그래서 이번달까지 한다고 하는거야...  

나느 솔직히 이 언니가 너무 괘씸해.. 이언니 초반에 손님들이 하루에도 몇번 알바가 왜캐 불친절하고 말을 더듬냐고 컴플도 많이 걸었는데 우리 엄마 그냥 안고갔어.. 착하다고 .. 그래서 우리엄마가게에서 5년을 넘게 일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안그래도 매출 반의 반토막 나서 어쩔수 없이 알바시간 한시간 줄였거든.. 근데 갑자기 그만둔대... 근데 보니까 퇴직금을 거의 몇백 단위로 챙겨줘야한다고 하더라고.. 이언니 하루 9시간 월화수목금 일해서 쾨직금 조건에는 당연히 부합하는데 진짜 몇백만원 줘야해..?우리 오빠 다른가게에서 일했을때 물론 3년 일했긴했지만 50만원인가 받았다는데 진짜 몇백 줘야해? 나진짜 억울해서 잠이 다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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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이버에 퇴직금 계산기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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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통 1년에 한 달 급여 수준? 아닌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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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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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3 5년이면 5개월치월급
난8년일하고 3천만원받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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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달에 180정도 받는것 같은데.. 그럼 거의 1000줘야하네... 우리집 망했다 진짜..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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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퇴직금 주는건 억울한 일은 아닌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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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억울해두 법적으로 줘야하니ㅜㅜ어쩔수없지...일 그ㅡ지같이 한건 진짜 괘씸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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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년마다 한달월급이 맞아서 5냔이면 900정도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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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얼집 3년 근무 하고 퇴사할 때 500넘게 받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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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만두기 전 3달 월급의 평균*근속년수로 알고 있는데 맞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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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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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같으면 알바시간 한시간 줄었다고 당장 내일부터 그만둔다는거 엄마가 빌고 빌고 빌어거 이번달까지로 붙잡아놨는데 안억울해? 평소에 일을 너무 잘했으면 몰라 맨날 컴플만 받았는데도 엄마가 안고 간 사람인데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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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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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언니가 하는 타임이 많으니까 당장 내일 그만둔다는거 이번달 까지만 래달라고 한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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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 못한거랑 퇴직금은 관계없고 알바시간 줄이는 건 고용 조건이 변경되는거니까 안 맞으면 그만둔다는 것도 이해돼. 그 언니 입장에선 급여 액수가 변동되는건데... 이게 왜 억울할일이지? 일 못 하는데 일해달라 빌었다는게 이해 안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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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감정적으로 이러는거 맞아. 우리 가게에 매출이 반의 반토막이 되고, 코로나 중에도 그 언니의 알바시간은 안줄였어. 그래도 엄마는 그 언니 오래일해주는거 엄청 고맙게 여겨서 그언닌 안줄일꺼래. 근데 이번에 우리가게게 타격을 많이 받았어. 확진자가 거쳐간 가게였거든 그래서 매출이 줄을 것도 없는데 더 줄었어. 그래서 한시간만 줄이자고 한거야 근데 그말 하고 바로 다음날 이번주까지만 하고 구만둔다고 문자로 통보했어. 우리 엄마는 그래도 너가 하는 시간이 제일 많아서 알바를 바로 구하기 쉽지 않으니 (엄마가 그시간에 하셨어야지 하는데 우리엄마 코로나때문에 힘들어져서 상담사 투잡해) 이번달까지만 해달라고 빌었어 그때도 그언니는 퇴직금 계산 하는거 검색하면서 퉁명스럽게 대답했고~~ 내가 감정에 호소하는건 맞는데 우리집이 퇴직금 안줄방법없나요? 하면서 징징거린것도 아니고 얼마나 줘야하냐고 물어본거고 이런 사람인데도 줘야하나 주기싫다 이렇게만 말한건데 그게 권리고 그럼 안줄꺼야? 식으로 물어보는거 너무 짜증난다..ㅎㅎㅎ 그냥 화가난다고 공감해달라고 , 그만큼 줘야하냐고 물어본건데 그게 왜 억울하냐고 하니까 말문이 막히네 ㅎㅎ 그럼 우리 다같이 힘드니까 한시간만 덜할수 있냐고 물어봤을때 그언니가 안된다고 저그러면 그만둔다고 했으면 우리도 안줄이고 했을꺼야.. 한시간 줄이는거 다 승낙해놀도 괜찮다고 해놓고 다음날 바로 그만두겠다는건 뭔데 ...ㅎㅎ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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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본문 맨 아래쪽 읽고 난 주기 싫어서 억울하다는 걸로 이해했어. 오빠가 다른가게서 3년 일했는데 50 받았다 정말 몇백을 줘야하느냐 라고 물으면 50비슷하게 적은 액수 주고싶다는 말로 들리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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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건 정말 몰라서 물어본거야~~~ 오빠는 이정도 받았는데 그거에 1.5배 정도 그언니가 더 일한건데 액수를 거의 천만원 가까이 줘야하는지 정말 몰라서 물어본거였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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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코로나로 힘들어도 퇴직금은 당연한 건데 안주고 싶어한다고 이해하니 글에 공감하기가 어려웠어. 당장 그만둔다는 것도 정규직 채용했으면 상황이 달랐을걸. 매니저급 인력이라며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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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나는 퇴직금 주는 사람이 아닌데 내가 주기싫다는데 그게 왜.. 우리 엄만 그 언니 퇴직금 잘챙겨 준다고 그언니한테 매일 말했어 ㅋㅋㅋ 근데 우리 엄마도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기분ㅇ이라고만 했지 주기 싫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저 딸인 나는 이 상황이 짜증나고 그렇게 평소에 힘든거 공감해주고 지금 당장 그만둘 생각없다고매일 말했으면 1시간 줄은걸로 다음날 퇴직금 계산해서 그만두겠습니다. 하는게 내!! 입!!!장!!!에서 짜증난다고 하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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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그 언니 입장에선 한 달 나가는 돈이 있을거고 필요한 돈 액수가 있을텐데 하루 한시간 이라지만 그만큼 월급이 줄어드는데 그만두겠지
별로 잘못한 것도 없는 사람에게 원망하는거 같아서 공감이 힘들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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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근데 그걸 승낙했다니까?? 승낙했다고 ... 5년을 같이 일했는데 1시간 때문에 엄마가 좀 그러면 말하라고 했어 ㅋㅋㅋ 근데 안말하고 당장 이번주까지만 하고 안한다고 .. 이번주 이틀남은 오늘 통보하는데 익이니는 화가 안나?? 익이니가 고용주 입장이 아니니까 공감이 안가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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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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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삭제한 댓글에게
어쩌다보니 밑에 계속 달게되었어 미안!! 쓰니가 공감 못해주냐는 말은 나를 향한것 같아 난 여전히 공감이 안되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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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감정적으로 이러는거 맞아. 우리 가게에 매출이 반의 반토막이 되고, 코로나 중에도 그 언니의 알바시간은 안줄였어. 그래도 엄마는 그 언니 오래일해주는거 엄청 고맙게 여겨서 그언닌 안줄일꺼래. 근데 이번에 우리가게게 타격을 많이 받았어. 확진자가 거쳐간 가게였거든 그래서 매출이 줄을 것도 없는데 더 줄었어. 그래서 한시간만 줄이자고 한거야 근데 그말 하고 바로 다음날 이번주까지만 하고 구만둔다고 문자로 통보했어. 우리 엄마는 그래도 너가 하는 시간이 제일 많아서 알바를 바로 구하기 쉽지 않으니 (엄마가 그시간에 하셨어야지 하는데 우리엄마 코로나때문에 힘들어져서 상담사 투잡해) 이번달까지만 해달라고 빌었어 그때도 그언니는 퇴직금 계산 하는거 검색하면서 퉁명스럽게 대답했고~~ 내가 감정에 호소하는건 맞는데 우리집이 퇴직금 안줄방법없나요? 하면서 징징거린것도 아니고 얼마나 줘야하냐고 물어본거고 이런 사람인데도 줘야하나 주기싫다 이렇게만 말한건데 그게 권리고 그럼 안줄꺼야? 식으로 물어보는거 너무 짜증난다..ㅎ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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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야! 결국엔 어떻게 됐어?? 퇴직금 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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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나 혹시 어떻게 됐어….? 우리집도 자영업 하는데 지금 비슷한 상황이야 미치겠어…..ㅜ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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