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 너무 많이와서 산책못했고 목요일날은 똥 진짜 토끼똥만큼 싸고 밥은 엄청먹는데 똥을 안싸는거야(평소에 실내배변함) 오늘 일어나서 배만져보다가 너무 빵빵해서ㅠㅠ 산책나왔더니 십분걷다가 큰거하나 쌌음... 나 반팔반바지 슬리퍼에 담요한장 걸치고 나왔는데 강아지는 가디건 입혔다고 지나가던 할머니가 뭐라고 했음.....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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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 너무 많이와서 산책못했고 목요일날은 똥 진짜 토끼똥만큼 싸고 밥은 엄청먹는데 똥을 안싸는거야(평소에 실내배변함) 오늘 일어나서 배만져보다가 너무 빵빵해서ㅠㅠ 산책나왔더니 십분걷다가 큰거하나 쌌음... 나 반팔반바지 슬리퍼에 담요한장 걸치고 나왔는데 강아지는 가디건 입혔다고 지나가던 할머니가 뭐라고 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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