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사촌이삼촌네에 내위로 (25,28) 형이 2명있어 이 형들은초딩때 부모님이 잠깐 따로 살았다가, 잠시합쳐서2년 산뒤, 외숙모, 삼촌 전부 새로운 사람만나서 재혼하고 외숙모는 애까지 낳았어, 사촌형들은 작년부터 새외숙모랑 삼촌이랑 같이살고 있고! 암튼 대충상황은 이런데 부모님이 이런것때문인지? 항상 사촌들이 나한테 막말을해도 계속참으라고만 해 1. 초6때인가? 아빠가 나한테 장난치면서 이불로 내숨을 못쉬게하는데 당시 고1이던 막내사촌이 내다리를 계속 꼬집어서 ㄹㅇ 숨을 못쉴것같아서 순간적으로 몸부름치다가 내 다리가 형한테 맞음. . 그때도 부모님이 어디서 건방지게 형을 때리냐, 라고 엄청 뭐라했어 2. 내가 반수를 했는데 대학교 한학기다니고 추석때 할아버지집에서 이 사촌을 봤어, 그때 나한테 하는 말이 너 이번에 대학 떨어지면, 우리 형제한테 죽도록 맞을줄 알라고, 경쟁률이20대1이 넘더라도, 떨어진건 니 실력이 부족하고, 니가 면접을 못봐서 그런거라고 난그때 당시 겨우20살이고 수능얼마 안남긴 상황해서 내멘탈이 엄~~청 깨졌는데,, 그때도 엄마는 그게 뭐 심한말이나고 함 3.첫째 사촌형이 28살인데, 내 전공이 간호학과 인데 2학년1학기까지 성적이 4.0을 넘었음, 근데도 나보고 너 체력으로 간호사 할수있어? 부터 니성격에 실습나가면 고생할거다. 어디병원 취업하고 싶고 떨어지면 뭐할거냐, 간호사 평생 할수있을것 같냐? 술을 왜이렇게 못마시냐 등등. . . 사람을 아주 미치게함 이렇게 해도 내가 반박을 하면 부모님이 말버릇이그게 뭐냐고 사람들있는데서 날더 혼넴 . . 4. 제일 최근인 올해있었던 얘기중에 사촌형이랑 누나얘기를 한적이있음, 깐건 아니고 대충 a보다b라는 회사가 더 넣을때 경쟁력있지 않나라고 얘기했는데 훈훈하게 첫째 사촌형이 니가 누나한데 그건 얘기해줘도 좋을것같다! 라고 했어. . 벗뜨 5월에 가족끼리 모였을때 누나한테 취업관련해서 한소리 하고 싶었는지 니동생이 니 얘기 하더라고 뭐라고 욕했는지 궁금하지 않냐고 날 팔아먹으면서 그런소리를 한거야, 누나가 이걸 얘기해주는데 걍 자기한테 한소리하고싶어서 나 끌어들인것같다 하던데 왜 이런 취급을 당해도 부모님은 측은해서인지? 나한테, 왜계속 참으라고 예민하다고 하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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