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은 현재 실용음악과 2년제 졸업하고 올해 백수인 상태야 실용음악학원 강사 이력서 엄청 많이도 넣어보고 어떻게든 음악성 높이려고 피아노 레슨도 다니고 하는데 사실 그렇게 죽을만큼, 진짜 열심히 하진 못하고 있어 학교다닐때 그냥 내가 음악으로 뭘 하겠다는 뚜렷한 목표 없이 내 성격 특성상 눈앞에 있는것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 내 앞에 주어진 과제,시험,학교 행사만 열심히 참여하고 졸업한 상태여서 내 스스로 뭘 해야할지 모르는 상태야 솔직히 내가 지금 연습하는 양이나 실력갖곤 음악 절대 못할 것 같다는 결론을 스스로 내리고 있는 상태고. 한때는 노래 아니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으로 10대와 20대 초반까지 질질끌면서ㅠ왔는데 이렇게 스스로 놓아버린다는게 좀 웃기면서도 나 땜에 나이드시고 몸 구석구석 아프신 엄마아빠한테 더이상 고액의 돈을 받을수도 없는 상황이야.. 그래서 올해 얼마 안남았으니까 올해까지 노래해보고 예전부터 2순위로 관심을 갖고 있었던 소방 공무원 준비를 내년부터 할까 고민중이야... 내년 부터 준비하면 너무 늦진 않겠지?? 나도 내가 하는 고민이 뒤죽박죽이어서 전달이 안될텐데 그냥 넋두리라 생각하고 읽어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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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인스타 업로드 (이관희 저격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