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엄청 많이 왔어 그날 예고도 없던 비가 바람도 너무 많이 불고 태풍처럼 왔어 오사카에 갔던 나는 당일 교토에 가기로 하고 교토에 갔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신사도 맛집도 못 가겠다 하지만 교토에 왔으니 한곳이라도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엄마랑 전화를 하고 내린 결정은 맛집 시내 신사말고 도시샤 대학에 가자 그리고 윤동주 시비를 직접 보자고 결정을 하고 비를 다 맞으면서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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