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랑 숙모랑 많이 신경써주시고 수술하고 입원할때 숙모가 있어주시고 하셨는데 숙모 인스타 쭉 구경하니까 엄마 수술할때 병원 복도 사진 올리시고 잠이 전혀 오지 않는 밤 이러시네...집에 가시는 날에는 집에 가는 날 내려가는 발걸음이 너무 무겁다 이러시고..올라오신 날에는 2주전이랑 똑같이 비가 온다 비까지 내려야 하니 이렇게 적어두셨네...너무 감사하다 진짜...엄마 수술 들어갈때 엘리베이터쪽에서 고개를 돌리시고 우시던 숙모...어찌보면 피도 안 섞인 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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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합 진짜 개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