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쯤 12시가 되는데 휴대폰 전원 끄고 아직도 안 들어와
내가 본가가 아니라서 찾아 다니기에도 힘들고..
어떻게 하지
아빠가 지금 동생 찾으러 이곳 저곳 뒤지고 있다는데
어디있는 거야
너무 걱정된다
동생이 아빠한테 밥만 먹고 들어가겠다고 이야기 했다고 하는데 어디 있는 거야
너무 걱정된다 나보고 걱정하지말고 잠이나 자라는데 그게 말이냐고
말이 쉽지..나는 그렇게 못하겠는 걸
| 이 글은 5년 전 (2020/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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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쯤 12시가 되는데 휴대폰 전원 끄고 아직도 안 들어와 내가 본가가 아니라서 찾아 다니기에도 힘들고.. 어떻게 하지 아빠가 지금 동생 찾으러 이곳 저곳 뒤지고 있다는데 어디있는 거야 너무 걱정된다 동생이 아빠한테 밥만 먹고 들어가겠다고 이야기 했다고 하는데 어디 있는 거야 너무 걱정된다 나보고 걱정하지말고 잠이나 자라는데 그게 말이냐고 말이 쉽지..나는 그렇게 못하겠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