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장롱을 열었는데 엄마 돈이 만원짜리가 엄청 많았는데 나도 모르게 만원 한장 빼서 저금통 구석에 꾸겨서 넣어놈 그런데 그게 딱 100만원 이었어서 엄마가 세어보고 나 추궁했는데 아니라고 거짓말함 그런데 결국 찾아내서 혼남 코즈니? 팬시점 같은데서 열쇠고리 하나 몰래 갖고 나오다가 경보음 울려서 놀라서 창문 이런데로 떨어뜨리고 빠져나온 다음에 떨어진거 주워서 집에 감 그리고 더 어렸을 때 남에 집 우편함에 꽂혀 있던 정기 간행물 아동 만화 잡지? 같은거 네다섯번 몰래 빼서 가져감 그거 cctv 돌리면 다 잡았을 텐데 왜 아무일도 없었을까... 그리고 난 왜그랬을까 ㄹㅇ.... 좀 커서는 절대 그런적 없는데 갑자기 문득 생각났어 실화냐

인스티즈앱
요즘 젠지들 사이에서 두쫀쿠급 유행이라는 것..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