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유치원때 가슴이 아프다고 했대 그래서 엄마가 보니깐 가슴이 자라고 있었고 이건 너무 이르다 라고 생각해서 바로 병원에 갔더니 성조숙증이라는 말을 들었어 그걸 멈추게 하려고 주사를 맞았어. 그러다가 목에 튀어나오기 시작해서 다시 병원에서 가서 검사를 받고 그러고 갑상선이라는 말을 들었어 이제 다 치료 해서 괜찮지만 아직 수치는 높게 나온다고 해ㅠ 그냥 누구한테도 말을 못하는데 말은 하고 싶었어 맨날 너 가슴 커서 부럽다, 너 가슴 크다 이런 말을 듣는데 좋은게 아니라 스트레스야ㅠㅠㅠ 하지만 그 친구들한테 이런 사정을 못 말하잖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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