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싶은거 하나 더있었는데 까먹었다.. 둘 중에 뭐 사지 기타는 내가 몇년 전부터 배우고 싶었던건데 엄마가 자꾸 기타 사줄게 학원보내줄게 해놓고 안해줘서 내가 번 돈으로 직접 배워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