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가게에서 걍 도와주는 식으로 일하는 거라... 원래도 40 받아야하는데 20 받는 건데 태풍 땜에 손님이 너무 없어서 이번달 못 줄 거 같다고 해서 걍 알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전화와서 용돈 줄테니까 계좌 부르라고 하시더니 30만원 넣어주고 아빠가 용돈이라면서 따로 10만원 주고 언니도 뜬금 없이 돈 생겼다면서 평소보다 많이 줌...
그래서 원래 한 달에 40 받아야 하는데 85만원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
언니 가게에서 걍 도와주는 식으로 일하는 거라... 원래도 40 받아야하는데 20 받는 건데 태풍 땜에 손님이 너무 없어서 이번달 못 줄 거 같다고 해서 걍 알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전화와서 용돈 줄테니까 계좌 부르라고 하시더니 30만원 넣어주고 아빠가 용돈이라면서 따로 10만원 주고 언니도 뜬금 없이 돈 생겼다면서 평소보다 많이 줌... 그래서 원래 한 달에 40 받아야 하는데 85만원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