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다정한 사람이 되고싶다는 강박이 있어 내 친구의 고민도 밤늦게 들어주고 칼답해주고 특별한 날 아닌데 기분안좋아보이면 선물해주고 근데 이게 독이 되는것같은 기분이 들어 내가 이 아이의 우울을 감당할수 있을지,,감당못하는 친절은 베풀지 말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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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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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다정한 사람이 되고싶다는 강박이 있어 내 친구의 고민도 밤늦게 들어주고 칼답해주고 특별한 날 아닌데 기분안좋아보이면 선물해주고 근데 이게 독이 되는것같은 기분이 들어 내가 이 아이의 우울을 감당할수 있을지,,감당못하는 친절은 베풀지 말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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