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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47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넷사세가 아닌 진짜루... 

고등학교까지는 그 동네애들이기도 하니까,, 뭘 하자고 하면 다 돈 걱정은 없었는데 대학 오고나서는 뭘 하자고만 하면 돈부터 걱정하면서 다 못하니까 좀,,,짜증난다는 거야..!! 

려는 의도는 절대 아니야 ㅠㅠ 그렇게 생각하게 만들었다면 미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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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난 잘사는애들이 많다는걸 느낌 고등학교때는 다 비슷한 동네 사니까 생활수준도 크게 차이 안났는데 대학 오니까 아버지 사업하시는 애들도 많고 그런줄 몰랐는데 집에 돈이 진짜 많은 애도 있고 다양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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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맞아 중고딩땐 잘 못느껴 그런 격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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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그래서 우리 아빠는 내가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고 하면 항상 친구 꺼도 다 사주라고 돈 보내주고 그래 올해 새내긴데 옷도 비싼거 입으라고 보내주고.. 나 기죽을까봐.. 그리고 정작 아빠는 엄청 아끼면서 사는데 진짜 너무 눈물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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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나라면 그 돈 내 몫만 내구 아꼈다가 아버지 선물 사드릴래ㅜㅜ
대학에서는 특히 친구들 밥 사주는 거 조심해야해 밥 사주는 애로 소문 나고 안 사주면 뒷말 나오고 그럴 수 있음
괜히 걔네들한테 기대치를 높ㅇ이지 마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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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응 나도 이제는 안그럴려고ㅜㅜ 고등학교 때는 친구들한테 밥 사줬는데 한 명빼고 고맙다는 소리도 안하더라... 나도 아빠 부담 덜어드릴려고 열심히 공부해서 1학기 때 장학금도 받았다!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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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도 ㅋㅋㅋ 숟소 도착해서 먹을라고 각자 햄버거 사갔는데 아빠가 밥도 안 먹고 여행지까지 태워다 주길래 내가 출발하기 전에 내 햄버거 줬거든 ㅋㅋ 근데 숟소 도착하니 자기들 입만 채우도라 태워주셔거 고맙다고는 함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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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나는 부자가 많다고 느꼈는뎅...
아 내가 가난해서 그럴수도 히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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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근데 15분거리 ktx는 진짜 아까운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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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타야할 수 밖에 없었다고 적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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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ktx랑 1시간 기다리는 선택지라는 ㅇ얘기 아니야?난 그렇게 읽히는데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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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맞아! 근데 그친구도 타고 싶은데 무서워하더라구 전화하는 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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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앵 나도 가난한가봄 내카드로 맘대로 결제할 순 있는데 저런 상황이면 고민할거같은데 돈아까웡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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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탈수 밖에 없었어 걔도 그걸 타거나 1시간 기다리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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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도착해야되는 시간 촉박한거 아니면 그냥 한시간 기다릴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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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둘 다 빨리 가고 싶어했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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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아하 돈쓸때 눈치보는것때문에 그런거 체감한다는거구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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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나는 대학 와서 우리 학교에 강남 사는 애들 새삼 많다는 걸 느꼈다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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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보통 대학을 가야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으니까 경제력 차이 느끼게 되는 듯... 나는 전국구 고등학교 나와서 그때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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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서울에서 대학교 다니는데, 자기 부모님이 원룸으로 자취방 마련해줬다고 말하는 친구들 보면서 와... 형편이 괜찮구나(?) 이 생각 하기는 했엉! 보증금이 1000인데, 그정도면 괜찮다고 말하는 애들도 있었고... 그거 보면서 와 세상에 부자가 많구나 이 생각함ㅋㅋㅋ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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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그리고 국장+학장으로 전장 받고 다니는데...잘사는 애들이 가끔 너 국장 받았냐? 난 못 받았는데 이 이야기하면 흠칫함.... 거짓말 했지만 사실 난 받았어 미안해 친구야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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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큐ㅠㅠㅠㅠㅠㅠ 거짓말 공감된다... 난 사실 서울에 자취방 구할 돈 없어서 통학하는건데 친구가 왜 자취 못해? 아 위험해서 부모님이 안시켜주시는구나! 하니까 그냥 맞다구 함 ㅠㅠㅠㅠㅠ 국장도 그렇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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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확실히 대학오고 나랑 좀 다른 가정형편의 사람들 많이 만나게 되는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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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나는 약간,,, 여기 댓글 보면서 잘 사는 애 많구나 하는게 느껴진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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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나는 오히려 못사는 사람 보다 잘사는 사람이 많은지 몰랐서.. 진짜 세상에 부자 너무 많아 티는 안내도 다 잘살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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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꼭 빨리 가야하는 상황 아니면 난 1시간 기다릴 것 같은데... 15분 ktx 넘 돈아까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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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난 대학와서 다들 넉넉하게 사는구나 체감했다.. 6명이서 다니는데 같이 밥먹다가 혼잣말로 아 맞다 국장 신청해야되는데 라고 말했더니 그중에 한명이 어차피 별로 못 받는데 뭣하러 해~~ 이 말 해서.. 세명이 이 말에 동조함.. 잘 사는 애들 많구나 하고 현타옴 흑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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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중고등학교는 비슷한 동네에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니까 모르다가 대학오면 다양해지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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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그 못사는 애들 중 하나가 바로 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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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고등학교때는 3~7의 사람들을 봤다면 대학와서는 1~9의 사람들을 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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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난 애초에 엄카 받아서 쓸 수 있는 게 부러워... 용돈도 못받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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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ㅋㅋ규ㅜㅜㅠ현금주실상황이안돼서 교통비식비하라고 카드주심...ㅜㅜㅠㅜㅜㅠㅠ후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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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난 돈많은 애들 많다는거 느꼈지만 또 그만큼 가난한 애들도 많다는걸 느꼈어 참 다양다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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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삼겹살 먹으러가자 했는데 항상 돈없다 돈없다 계속 그러는 친구였거든 그날은 너무 답답해서 내가 친구 고기 사줬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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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랬어 ㅠㅠ 근데 맨날 그러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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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뭔 마음인지 알아 사정을 이해한다해도
다 같이 노는거 먹는거 다 제한되니까
솔직히 너무 답답하긴 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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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나도 엄카쓰는데 조금 큰돈쓸때 한 만얼마정도? 허락받기전에 겁부터먹고 아ㅠ뭐라할거같은데ㅠ하고 고민 193839번하다가 걍 내카드 씀..친구가 개이해못하더라..근데 우리집도 못사는편아님...2n년 송파구 토박이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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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애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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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못사는내인생 ㅋㅋㅋ 씁쓸하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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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난 대학 와서 부자인 애들 엄청 많다고 느꼈는데....차 끌고 다니고 명품 사고 집 좋은 곳 살고 용돈 엄청 받고ㅋㅋㅋ물론 등록금 비싼 대학이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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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와 나였으면 진쨔 두고갈수도 없고 1시간 기다리기도 싫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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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고 어떻게 가 친구인데 ㅠㅠㅠ 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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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나는 대학와서 제일 충격인게 같이 밥 먹자니까 돈 없다고 반찬 살 돈도 없어서 햇반만 먹는다는게 충격이었음.... 나쁜 의미로 충격인게 아니라 한 번도 그런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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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이런 의도로 글을 쓴 건데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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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쓰니 제목이 쪼꼼 자극적인 것 같긴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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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정을 할려고 하는데 뭐라고 하지 ㅠㅠ 평균 이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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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이런사람도있고 저런사람도 있는거지
솔직히 30중반전까지는 부모영향이 크다고 보는데
부모를 고를 순 없잖아
그렇게 산다고 해서 그 아이들이 잘못한것도 아니고 이렇게 커뮤에 하나의 썰로 돌아다니는 거 보면 진짜 맘아플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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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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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3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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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려는 의도는 아니야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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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맞아 나도 대학와서 못사는 애들 많은거 느꼈어ㅋㅋㅋㅋㅋㅋ고딩때까진 사는곳이 비슷하니까 비슷한 환경의 친구들을 만나는데 대학오면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을 만나서 그런것 같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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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그래서 되게...말조심하고 살아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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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난 오히려 대학보다는 아르바이트하면서 많이 느낀거같아 대학에서도 느끼긴했지만 또 그만큼 잘사는사람도 많았어섷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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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그러면 같이 안다니는게 어때? 안맞으면 서로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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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나랑 반대다
난 대학와서 잘 사는 애들 많다는 걸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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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부모님 카드로 결제하려는거면 충분히 겁먹을수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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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나도 대학교 가서 많이 느낌...등록금 낼 돈 없어서 휴학한다는 동기가 3명이나 있어서 충격이었다...뭐 하자고 하면 돈 없어서 안해. 이 말이 대다수야 물론 나도 가끔 그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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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친구가 참 순한가봐 부모님 눈치보는거 친구가 세상 더 구경하면 괜찮아짐 다른거 다 잘맞으면 쫌만 기달려줘!! 옛날에 부모님이 다 정해주셔서 나도 나혼자 카드 잘 못쓰고 그랬는데 지금은 유희왕 카드마냥 내밀고 다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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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유희왕 카드마냥 내밀고 다닌대ㅋㅋㅋㅋㅋㅋㅋ 아 댓글보다 배째지게 웃음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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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나도 집 경제력같은거 전혀 상관안하고 친구 사귀었는데 나중에 졸업하고는 그런게 아니더라... 뭐만 하자고 하면 돈없다는 이야기 나오고 내가 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나중에는 그게 당연시 여겨지고...해외여행은 같이가는거 꿈도 못꾸고, 국내여행은 비싼호텔은 꿈도못꿔.. 친구는 경제력 비슷한 사람이랑 사귀라는게 무슨뜻인지 사회생활하면서 깨달았어.. 내친구들은 다 먹고사는게 바빠서 나 만날시간도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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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쓰니거 무슨 의미로 글쓴지 알겠다 평소에는 같이다닐때 아무생각 안드는데 나도 놀러갈때 느껴
근데 돈때문에 상호간에 어떤 선이 생기면 친구를 볼때 나도 모르게 그 친구에 대해서 일말의 안좋은 감정을 깔고 볼거같음
그래서 난 돈생각 안할라고 그냥 어디 놀러갈때 좀 비싼데 내가 가고싶으면 그냥 내가 9할은 내
친구들이랑 휴가로 5성급 호캉스비용 내가 거의 다냈어 그럼 그냥 맘편해 애들 재밌어하는거 보는것도 좋고 너도 그렇개 해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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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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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맞아,, ㅠ 말이 넘 많아져서 지우긴 했지만 내가 딱 말하고 싶은 게 이거야,, 허락은 당연히 부모님 카드명의니까 받아야지! 근데 ㅠㅠ 친구가 그걸로 전화하기를 무서워하는데 마음도 아프더라구,,, 어쩔 수 없이 기차들 파업? 해서 시간대가 1시간이나 후에 있어서 ktx를 탔어야했어!!
5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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