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때 부터 갖고 있었던 꿈인데 어쩌다보니 뷰티과를 오게됐어 근데 난 실습과이다 보니 요즘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안 가는게 너무 타격이 커.. 집에서 이렇게 강의만 듣다보니까 많은 생각을하게 되더라고 실패하는게 너무 두려워서 피했었던 꿈이 계속 생각나 솔직히 경찰이 너무 되고싶거든 근데 미용을 하면서 들었던 시간 비용이 노력들이 아깝고 자퇴도 무서워.. 그리고 남들 공부할 때 나는 미용을 했으니 많이 뒤쳐진 상태일테니까.. 아 근데도 경찰이 되고싶어 어떻게 해야하지

인스티즈앱
[단독] 박나래, 갑질의 임계점…"산부인과도, 대리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