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내내 세시반부터 해가 완전히 뜰때까지 울어서 잠 못자고있는데 정작 주인은 가게에 냅두고 자기 집가서 편하게 자네 자기 가게에 들여놓고 가던가 관리잘하면서 키우는건 상관이 없지만 관리도 안하면서 남한테 피해주는거 진짜 싫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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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내내 세시반부터 해가 완전히 뜰때까지 울어서 잠 못자고있는데 정작 주인은 가게에 냅두고 자기 집가서 편하게 자네 자기 가게에 들여놓고 가던가 관리잘하면서 키우는건 상관이 없지만 관리도 안하면서 남한테 피해주는거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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