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니고 같이 다니는 친구 1,2 얘기거든 1이 물건을 진짜 아껴쓰거든 3년 써도 새 거 같음... 일주일 전에 필통을 샀는데 천 필통이고 하얀색이야 근데 2가 모르고 커피 쏟아서 손가락 마디 정도가 묻음 1이 빨았는데 희미한 자국이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새로 사달라 하는데 2는 빨아서 쓰면 되지 이런 입장이거든 내가 볼 땐 1 성격 알아서 1이 일주일도 안 된 거 그렇게되면 미친듯이 스트레스 받을 거 알아서 사주는 게 맞다 생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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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