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5803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다같이 놀고있는데 한명이 엄마가 자꾸 들어오라고 해서 집에 가야하는 상황에서 엄마 짜증난다고 한거야!
대표 사진
익인1
손절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눈치가없구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별생각안들거같은데 엄마있다고 자랑질하는것도아니고 엄마돌아가신애 있다고 엄마얘기가 언금인것도 이상한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럴수 있지 머 난 엄마 돌아가신 쪽 입장인데 이해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다같이 놀고 있는 상황이면 별 생각 안든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단 둘이 있을 때면 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순간 그 친구도 까먹고 그랬을수도 있징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ㄱㅊㄱㅊ 나라면 말하고 앗..! 했겠지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별 생각 안 드는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돌아가신게 얼마 전이면 좀 그렇지만 몇년 전 일이면 딱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맥락 없이 갑자기 엄마 얘기 구구절절 늘어놓은 것도 아니고 그냥 그 상황에 짜증난다ㅜ한건데 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별로 상관없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난 상관 없음 우리 엄마도 아니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뭐 딱히 별로라는 생각은 안들지만 그냥 마음 씀씀이나 생각 깊은 편은 아니구나??싶지 근데 이상하거나 이해안가는건 아님 그냥 그 나이대 자연스럽다 생각해 20후반 아닌 이상 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돌아가신지 얼마 안 됐으면 좀 배려 좀 하지 싶긴 한데, 그거 아니면 상관 ㄴㄴ... 그렇다고 그 친구 없는 자리에서만 몰래 엄마 얘기 하는 것도 좀 이상하기도 하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음 돌아가신 지 얼마 안 된거면 눈치없다 싶은데 시간이 많이 지난 거면 굳이..?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다들 노트북 어느 가방에 들고 다녀?
22:32 l 조회 1
보건 쪽은 면허 따고 나중에 취업해도 괜찮나..?
22:32 l 조회 2
돈없으면 진짜 애기 미안해서 못낳겠다
22:32 l 조회 5
20대 중반 보통 친구 몇명일까
22:32 l 조회 3
본인표출 나 눈 쎄보이냐고 글올렸던앤데
22:32 l 조회 12
직장인들아 직장생활 어케 다녀
22:31 l 조회 9
혹시 직업군인 이시거나 군대 갔다오신분들 중 드라마
22:31 l 조회 4
장문댓글 쓰는 중이어ㅛ는데 글이 사라지면
22:31 l 조회 1
160에 68이면 얼굴 묻힐정도는 아니야?1
22:31 l 조회 4
칸디다 질염 원래 재발 자주해?
22:31 l 조회 4
올해부로 건보 전산직 채용에 코테가 생겼으나 다 감안하고 지원하신 분들인지라 큰 변별력은 없지 않을까
22:31 l 조회 4
기차 입석에서 일어날때 짐놓고 일어나도돼?
22:31 l 조회 5
회사 계약직으로나마 현재 다니고있는데
22:31 l 조회 3
수습기간 끝나고 잘리길 바라는 사람있어?
22:31 l 조회 4
노트북 16인치 사기 vs 17인치 사기
22:31 l 조회 4
난 진짜 문란하게 잘 노는 애들 너무 부러움2
22:30 l 조회 16
예쁘게 생겼어도 인기 없는 여자 성격2
22:30 l 조회 20
외모정병 좀 고치게 해줘 제발
22:30 l 조회 2
와 산책 다녀와서 바닥에 뻗어있었는데 강아지가2
22:30 l 조회 14
면허시험장도 어디냐에 따라 난이도가 다를 수 있어?1
22:30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