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부터 엄마가 이유없이 장난친다고 때리고 세수하다 엄마가 착각해서 칫솔 내러 버려서 가져다 달라하니깐 칫솔 던지고 아침마다 나 8시 반에 나가야한 ㄴ데 (재수생) 10가 돼야 도시락 싸주고 (엄청난거 바라는거 아님 그냥 ㄹㅇ 김치 밥 이렇게 싸줘 ,,.) 그러곤 입에 서울대 달고살고 ,.. 엄마랑 잘 지내고싶어서 커플폰캐도 나는 사오구 엄마회사다닐땐 설거지도 하고 하는데 엄마는 자기한테 받는것만 좋아하고 주는건 싫어해,. 회사 그만두는 이유가 나 동생 케어하려 그런다 였는데 집에서 ㄹㅇ 티비만 봐 웨이브 넷플 내가 정기결제 해논걸로,.. 너무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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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