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친구 데꼬오면 오빠가 시끄럽다고 방해된다고 난리남리쳐서 엄마가 하도 뭐라해서 한두번 빼고 절대 안데리고 왔고 지금 대딩임데 오빠(한살많아)는 여친이 거의 우리집 살고 친구 데꼬오도 싶을때 데꼬와... 근데 나는 친구나 남친 오면 무조건 8시에 가라고 난리난리쳐... 오빠는 지방에서 여친이랑 살림 차렸는데 걔랑 나랑 상황이 다르다고 비교하지 말래... 내가 친구나 남친이랑 살림 차리는것도 아니고 방에서 조용히 영화보는데 8-9시맘 되면 문 두들기고 나가라고 창피하게 난리난리나... 혹시 한국엄마 특징이야? 나 미국에서 자랐는데ㅜ내친구 한국인친구중에 이러는거 한번도 없어서 엄마 왜저러는지 이해가 안가... 이유를 알려달라고 해도 엄마는 그게 당연한거라고 누가 저녁넘게 남의집에서 지내냐고 당연하다 한다.. 오빠여친은 우리집에서 거의 매일 주무시고 살림차렷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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