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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00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아침에 죽었다는거 듣고 씻다가 바로 달려가서 멍멍이 죽어있는거 보고 한참 울다가 아빠가 일 갔다오면 묻어준다고 해서 안 보이게 덮어놨어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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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노견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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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3살 4정도 되는데 어제 개가 풀려서 돌아다니다가 차에 치야서 다리를 좀 다쳤는데 할머니가 다시 묶어놓고 아침에 보니가 죽어있었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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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차에 치였는데 왜 그냥 묶어놓으신거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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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쎄 ㅠㅠ 나도 모르겠다 그때 나한테 할머니가 알려주셨으면 어떻게 조치라도 햇을텐데ㅠㅠㅠㅠ할머니가 보셨을땬 그냥 조금 다친거라서 일단 묶어노셔ㅛ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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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고ㅠㅠㅠ 아가 좋은 곳 갔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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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무슨일이야..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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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헉.. 아가 좋은곳 갔을거야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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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슬퍼ㅜㅠㅠ 가끔씩 우리 강아 죽으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하면 눈물이 한 없이 나왓는데 그게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어 쌍둥이 한 마리는 집에서 키우는데 진짜 더 잘 키워줘야겠다 멍멍이들란테 너무 미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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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내가 이름 부르면 엄청 좋아서 완전 뛰고 한바퀴 돌고 배 까서 만져달라고 항상 그러는데 방금 갔는데 내가 와도 계속 누워있고 계속 이름불러도 눈 감고 파리 꼬인채로 누워있으니까 너무 슬펐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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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왜 맡겨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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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쌍둥이멍멍이인데 죽은아가가 애기를 낳아서 근데 우리집에서 두마리 키우기에도 너무너무 환경이 좀 그래서 아기들이랑 아기엄마랑 같이 할머니집에 맡겨논거였어 할머니집은 뛰어서 15초면 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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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차에 치였는데 묶어놨으니 당연히 죽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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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머니 보셨을 땐 그렇게 크게 다친게 아니라 그러셨나봐 ㅠㅠ 여기가 너무 시골이라 동물병원이랄것도 없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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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에고..ㅠㅠ.. 쓰니야 강아지 좋은 곳 갔을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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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이고ㅠㅠㅠㅠ 쓰니 마음 너무 아프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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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고... 나도 강아지 키우는 입장으로써 진짜 눈물난다 ㅠㅠㅠㅠㅠ 쓰니가 애기 사랑하는 마음 강아지도 충분히 알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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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헝ㅜ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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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보통 시골에서는 묶어두고 키우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다치고 아프고 이런 것도 잘 모르시니까 그저 안타깝다... 쓰니 마음 잘 추스리길 바래 애기는 좋은 곳으로 갔길 바라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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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좋은곳 갔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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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시골에선 애완견 키우기어려워., ㅠㅠㅜㅠ 대부분 집 앞에 묶어놓는 집 지키는 용도의 개들이 많고.. 우리 큰아빠 공장이 시골에 있는데 큰아빠가 1년된 믹스견 데려다놨더니 떠돌이개가 와서 물어죽이고가고 그랬어 그리고 시골에서는 트럭이나 오토바이에 치여죽는 사고들이 많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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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애기 불쌍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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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혼자 고통스럽게 갔을 거 생각하니까 너무 속상하다ㅠ 쓰니한텐 미안한데 할머니는 옛날분이니까 그렇다쳐도 시골이어도 차 지나다니는 곳이면 위험한거 알았을텐데 간이 울타리나 안전문 같은건 없던거야? 쉽게 설치 가능한데ㅜ나도 반려견 보호자라 그런가 그런 안전장치 없이 그냥 맡기는거 뭔가 상상 안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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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상상이 안된다 울 애기 안전장치 없이 맡기는거..... 난 할머니한테 진짜 아주 신신당부하고 맡겼을 것 같다ㅠ 아 진짜 애기 불쌍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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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목줄 풀어놔서 그런 거 아닐까ㅠㅜ 우리 할머니댁도 작은아빠가 강아지 풀어 놓은 줄 모르고 차 주차하다가 강아지 치였거든 할머니댁에 강아지집도 있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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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대체 왜 병원을 안 데려가신거야? 차에 치였다고 너한테 말도 안 해주신거야? 진짜 화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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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0/9/13 13:49:5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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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너무 뭐라고 하진 말자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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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0/9/13 13:49:3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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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정도로 자글방이 되진 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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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머가 자글방이야ㅠㅠ 댓삭하라고 한적 없는데ㅠㅠ 나도 내 의견 얘기했을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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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자글방 아냐.. 둥글게 달자는 뜻에서 단 것 같은뎅 ㅠ 16이 너무 화나있는 듯 진정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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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저 혹시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자글방이 뭐야?? 미안 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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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글쓴이에게
자유로운 글쓰기 방해였낭 예시로 이런 글 왜 써? 이런 글 쓰지마 이런 말 하는 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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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아아 고마워 알려줘서!!! 혹시 저 삭제된 댓글 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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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글쓴이에게
옹 맨 위에 삭제댓은 걍 원댓이랑 맥락 비슷했고 그 아래는 36한테 그거 자글방이라고 한담에 그냥 내 생각 쓴 것뿐이라고 했던 것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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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아아 알려줘서 고마워 익인아 진짜류!!!! 고마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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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49에게
참고로 삭제된 거 다른 익이 쓴 거 아니라 16이 쓴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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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시골 멍멍이들의 삶은 완전 다르니까... 사료도 그냥 굴러다니는 사료 먹고.. 잔반 먹고 그러자나... 묶여만 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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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사실 나도 너무 화나....
왜 치였다고 말도 안 한거야?
못 갈 상황도 아니었고 집도 가까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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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솔직히 원망스럽지 ㅠ 너무 뭐라하고싶지 않은건 아는데 원망스러우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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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말심하다 아 지워졌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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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22 나였으면 할머니 다신 안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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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ㅁㅈ 생명이 허무이 갔으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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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이고 많이 아팠겠다...ㅠㅜ좋은곳으로 갔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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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차에 치였다고 말해줘야 하는 거 아님?? 동물학대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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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앵..... 차에 치였는데 왜 묶어두지 병원은 안가도 연락은 해줬어야지 ㅠㅠ... 맘 아프겠다 어카냐 진짜 아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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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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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끔찍하다 진짜.. 강아지 좋은 곳으로 갔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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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개 키우는 방식에 대한 인식 변화가 일어난지 진짜진짜 얼마 안됐잖아 ,, 할아버지 할머니들 중에 지금도 그냥 옛날에 시골 똥강생이들 키우듯 키우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 많아 이번 일도 그랬을 확률이 높을 듯,, ㅜㅜ 안타깝다 강아지 좋은 곳 갔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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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22222 그냥 똥강아지 키우듯 하셔서 그런듯....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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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3... 할머니 욕하는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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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44444444 나같아도 화나겠찌만 옛날 어른들은 강아지 기르는 방식이 요즘처럼 좋은건 아니기때문에 어쩔수 없어.. 그거 알고도 쓰니는 맡긴거고 ㅠㅠㅠ 할머니 너무 욕하지 마 익들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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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55... 쓰니 안 그래도 슬픈텐데 할머니 뭐라하는 거 보면 더 슬플 것 같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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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666 상황은 안타까운데 할머니 욕하는건 좀 아닌거같아 ㅠㅠ할머니가 나쁜 맘 먹고 그러신 것도 아니고 모르셔서 그런거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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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77 지금에서야 강아지를 가족처럼 대하지만 예전에는 반려견이 아닌 그냥 애완동물로 키웠지 ㅠㅠㅠ
할머니께서도 그동안 키우던 방식대로 하셨을거구..
쓰니도 뭐라 안하는데 제3자가 뭐라하는건 아닌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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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888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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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99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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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10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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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11 맞아 모두가 그렇게 인식하고 있는 게 아닌데 말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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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12ㅠㅠ 할머니도 일부러 그러신건 아닐꺼니까ㅠ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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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13 할머니 욕 할 일은 아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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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1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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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15.. 반려견 인식이 지금 같지 않을 때니까
함부로 탓할 상황도 아니고 그러는게 의미있나 생각돼서 그냥 너무 속상하다....
할머니 탓하라고 쓰니가 글쓴거 아니잖아 굳이 나서서 그러지말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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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ㅁㅈ 할머니 욕은 하지말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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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 그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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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헐... 교통사고 방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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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안타깝긴 한데 너무 화난다 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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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하 죽을때까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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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하...난 진짜 화날거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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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쓰니한테 전화는 해주시지 아 ㅠㅠ너무 안타깝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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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너무너무... 안타깝다...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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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할머니가 잘한 행동이라는 건 절대 아니지만 할머니는 육안으로 보기에 괜찮으셔서 그냥 묶어둔 거 같아 나쁜 뜻이 아니고ㅠㅠ 노인분들은 지금 우리 세대와는 강아지의 의미가 다르니까 그리고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안했다는 말도 없는데 그렇게까지 욕하는 건 아닌 거 같아 그냥 너무 안타까운 일이다 쓰나 강아지는 살면서 사랑받았으니까 무지개 다리 건너서도 행복하게 잘 지낼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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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와 나랑 상황똑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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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9/13 19:06:0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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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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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이구ㅠㅠㅠㅠ 애기 좋은 곳으로 갔을 거야... 겉으로는 상처 별로 안 났을 수도 있는데 몸 안쪽이 아팠을수도 있는 거구... 그래서 할머니께서 따로 얘기 안 하신 것 같다ㅠㅠ 쓰니도 마음 잘 추스리길 바라 나도 15년 동안 키웠던 애기 떠나보냈을 때 너무너무 힘들었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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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냥 앞으로 맡기지 말자...ㅠㅠ 어쩌겠어ㅠㅠㅠㅠ 이미 일어난 일이고 댓글로 할머니 욕하는건 선 넘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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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누구보다 쓰니가 제일 마음 아프겠지ㅜㅜㅜ 다음엔 멍멍이에 대해 잘 알고 잘 케어해줄 수 있는 곳에 맡기자ㅠㅠ 아가 좋은 곳에 갔을꺼야.. 잘 견뎌내길 바랄게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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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할머니때랑은 진짜 강아지에 대한 인식이 달라서
어쩔 수 없는듯..... 쓰니한테 치였을때 말 해주셨으면 좋았겠지만,,,,, 앞으로 힘들더라도 쓰니가 데리고 있어야할 것 같고 애기는 잘 보내줘ㅜㅜ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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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0/9/13 19:09:34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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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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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33 너무 일차원적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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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444 단순하게 보고 판단해서 그냥 감정대로 막뱉지 좀 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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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5 위로해주면 되지 누구 잘못인지 따져서 탓부터 하는거 안 좋은 습관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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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66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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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7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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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888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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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내가 예민해서 그렇게 느낀줄 알았어
말해줘서 고마워 익인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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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99 그러게 여기서 잘잘못 따지고 화내면 쓰니만 더 힘들지 쓰니 위로해주고 강아지 좋은곳 가길 비는게 좋을듯 하여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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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101010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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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이거 완전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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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121212 완전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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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131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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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1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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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0/9/13 19:09:39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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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222 내말이 선은 넘지 말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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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아... ㅜㅜ 마음이 너무 아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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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우리 강아지도 지금 3살이라 감정이입되네ㅠ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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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어떡해... 아가야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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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아가들은 괜찮은거지? 새끼들 잘 키워주면 멍멍이별에서 보면서 행복해할거야ㅠㅠ 아이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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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쓰니 진짜 깜짝놀라고 슬펐겠다.. 어르신들은 아직까지 인식이 바뀌지않아서 ㅜㅜㅜ 아휴 애기들 건강하게 잘 케우자..! 그리구 돌봐줄 사람없으면 중성화시켜서 더이상 애기들은 안낳는게 나을거같아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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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할머니가 일부러 그랬겠어? 차에 치였는데 그때는 살아있었으니까 또 나가서 차에 치일까봐 다시 묶어두셨겠지 죽으라고 그랬겠냐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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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ㅜㅜㅠㅠㅠ할머니는 일단 멍멍이가 풀어졌으니까 묶어놓는게 우선이라고 생각 하셨을거야 맞아 익인아 네 말이 정말 맞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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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헉 쓰니한테 뭐라한게 아니라 할머니탓하는 댓글있어서 그 댓글보고 그랬어 ㅠㅠㅠ 오해하진말아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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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나두 당연히 그런줄 알았어!!!! 아냐아냐 오해 진짜 안 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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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강아지일은 정말 안타깝게 생각해 ㅠㅠㅠ 강아지 좋은곳으로 갔을거야 너 자책하는거 강아지도 슬퍼할테니까 가슴에 묻어두고 남은 강아지 행복하게 키워주면 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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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아 진짜 너무 화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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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가 화가 나?? (진짜 몰라서 묻는거야 비꺼는거 아냐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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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아가가 고통스럽게 간거 생각해서 그런거같아
쓰나 다음에 강아지 맡길땐 강아지에대해 공부했고 잘 케어할 수 있는 곳 잘알아보고 맡겨야해 ..주인인 너가 잘 확인해야해 남은 쌍둥이 아가는 오래오래 건강하고 같이 행복하게 살길 바랄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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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2 주인이 잘 알아보고 맡기는 게 좋아 내새끼 지켜주려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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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쓰니도 맘 너무 안 좋겠다...... 맘 잘 추스려ㅜㅜㅜㅜㅜㅜ할머님께서도 맘 안좋으실텐데.... 아가 좋은 곳 갔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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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강아지 너무 불쌍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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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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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아무래도 할머님이라서 잘 모르셨겠지만 그래도 바로 쓰니한테 얘기 해주지ㅠㅠㅠ 너무 안타깝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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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달아준..? 우리 애낑이 생각해준 익인들아 정말 진심으로 다들 너무 고마워 정말 고마워
우리집에서 죽은애기 쌍둥이 자매 한 마리 있는데 사실 처음에 죽은 애기한테 가는길에 쌍둥이 걔도 데려가야하나 고민을 좀 했는데 그냥 너무 충격만 줄 것 같아서 안 데려갔어
그냥 끝까지 안 보여주는게 낫겠지?? 그치? 너무 슬프지만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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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안 보여주는 게 나을 것 같아. 그리고 강아지는 다른 강아지가 죽었다는 사실보단 주인이 슬퍼해하는 거 보고 더 슬퍼한대 남은 강아지 앞에선 행복한 모습 보여줘! 그리고 강아지 키우는 거 주인이 공부 많이 해야 해.. 계속 오지랖 부리면서 댓글 다는 거 미안해 같은 견주로써 맘이안좋아서ㅜㅜ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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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오지랖 절대 아니야 오히려 알려줘서 진짜 정말 고마워 익이나ㅜㅠㅠ오지랖 절대 아니야 진짜 고마워 주인이 슬퍼 하면 그게 더 슬프구나ㅜㅠㅠㅠㅠ 혹시 진짜 티엠아이인데 (읽기 싫으면 그냥 스루 해줘두 돼 진짜 답글 안 달아줘도 돼!) 내가 우울증을 몇 년째 좀 심하게 앓고 있는데 좀 좋아진듯 하다가 며칠전에 진짜 갑자기 무너져서 학교갔다 집 와서 멍멍이를 봤는데 그냥 계속 눈물이 나와서 멍멍이 앞에서 진짜 한참을 엉엉거리면서 울었단 말이야...원래 걔가 내가 가까이 있는데 안 쓰다듬어 주면 계속 짖고 그러는데 그때는 뭔가 걔가 차분하게 앉아있더라고... 혹시 그게 그런건가?? 강아지 앞에서 우는거 가급적으로 자제해야겠지?? 강아지가 그거때문에 슬퍼한다는건 처음알았다 진짜 알려줘서 고마워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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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웅 맞아 그럴 수 있어.. 주인이 힘들어하고 슬퍼하면 그 감정을 강아지들 누구보다 빨리 눈치채거든 쓰니 강아지도 쓰니가 다 울고 잘 추스를 때까지 옆에서 가만히 기다려줬나 보다!! 강아지는 주인이 행복해하는 게 최고 행복하대 앞으로는 쓰니가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 진심으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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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고마워 익인어ㅜㅜㅠㅠㅠㅜ 앞으로 멍멍이앞에서 으러면 안대겟다...진짜 고마워 너무너무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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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멍멍이 생각해준 익인들아 너무 고마워 정말 고마워 진심으로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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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쓰니 혹시 어린편이야? 그냥 죽은 강아지가 너무 불쌍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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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19살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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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어리진 않구낭 따뜻한 말도 좋지만 익50랑 익15 댓글도 꼭 읽어보길 추천해 마음 잘 추스리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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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남은 아기들 진짜 신경써서 오래오래 키우고 이제 그냥 동물 안 키울래 내가 얘를 데리고 온 이상 처음과 끝을 함께해야하는걸생각하면 너무 우울해지고 슬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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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인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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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여기서 갑자기 쓰니 나이는 왜 나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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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여기서 왜 할머니한테 뭐라 하지? 쓰니가 할머니 비난하라고 올린 글이 아닝데 뭐지 ㅋㅋㅋ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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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가ㅜㅠㅠㅠ 할머니도 할머니 나름 최선의 방법이 그냥 묶어놓는 거였을 수도 있고 할머니도 지금 많이 안타까워 하시고 계시는데 탈룰라 이런거 유도는 아니소 좀 속상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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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그냥 무시해 쓰니야 원래 익명이라고 생각도 없이 선 넘는 사람 많아 마음 잘 추스렸음 좋겠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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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아후 마음아프다ㅠㅠㅠㅠ 시골에서 키워도 차 진짜 위험하더라... 애기 좋은곳으로 가기를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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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애기 얼마나 아팠을까.. 마음이아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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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새끼 낳은 애기를 쓰니 집에서 조금 더 케어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마음 잘 추스리길 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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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새끼 낳고 두세달 간은 집도 더 큰걸로 바꿔주고 맨날 이불 깔아주고 빨고 바꾸고 햇어ㅠㅠㅠ 인터넷에서 보양식이랑 다 검색해서 해주고... 댓글 고마워 익인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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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각자 입장 다 이해 가서 너무 마음 아프다ㅠㅠㅠㅠ무엇보다도 쓰니가 너무 힘들 것 같아ㅠㅠㅠㅠ애기 좋은 곳 가서 편안히 잘 살고 있을 거니까 힘냈으면 좋겠다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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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할머니도 애기 돌아다니다가 다친거라 또 나가서 가치지 말라구 묶어두신 것 같은데ㅠㅠㅠㅠㅠㅠ 괜찮아 좋은 곳으로 갔을거야 마음 잘 추스리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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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나두 애기보내보고 다른애기 또 키우고있는데 할머니 비난할일아니라고봄 애키워보면알겠지만 다 각자 집안에서 할수있는 한계가있어 쓰니 애기잘보내주고와 할머니한텐 그게 최선이였을수도있어 우리랑은 강아지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실수도있으니까 쓰니 너무많이울지말구 애 털 좀 잘라놨다가 목걸이나 반지이런거만드는것도있거든 기념으로 그런것도 한번생각해봐 애 가고난다음에 그거라도 있으니까 보고싶을때만져보고 늘 끼고있고 좋더라 애기 좋은데 갔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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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그리고 가장 슬픈게 쓰니일건데 뭐 그렇게 애를 안그래도힘든데 가르치려고하고 비난을하는거야 진짜 어휴 보는내가다 맘아프다 진짜 면전에서 키우는애가 죽었다는데 그렇게말할수있냐 애 무지개다리 보내본입장에서 진짜 댓들 너무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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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나도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인데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상상도 안가네 ... ㅜㅜ 애기 좋은 곳으로 갔을 거야 나도 좋은 곳으로 가라고 기도할게 .. 쓰니야 힘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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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아직 어르신들+어른들은 사고방식이 반려동물이라기보단 그냥 밖에서 키우는 개정도로 생각하시는분들에 많아서 그럴껄 ㅜ 동물병원에 데려가야한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는 분들이 많아.. 우리세대쯤 들어섰을때 반려동물도 정기검진 꼬박꼬박 받아야하고 관리해줘야한다 조금이라도 아프면 병원가야한다 이런게 당연시됐지 그 윗세대엔 아직두 그냥 밥주고 이뻐해주면 키우는거다 가만히놔두면 잘 큰다라고 생각하는 분들 많더라고 할머니도 그렇게 생각을 못하신것뿐 일부러 아프라고 놔두신것도 아닐거야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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