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마라탕 가게는 편도 한시간 이상 걸리는 대학로에 밖애 없다,, 배달도 안 해줌,,, 말아탕,, 자취방 가고싶다,,, 눈물이 난다,, 짜장면 먹고싶다,, 다이어트중인데.,,,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