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인데 지금 코로나때문에 매장에서 마스크 내리면 안되고 뭐 먹고가는것도 안되거든 근데 할머니가 와가지고 자꾸 물을 달라는거야 그래서 이러저러해서 안된다 했더니 아는데~달라고~ 내가 목이말라서 죽을것같다 나보고 죽으라는거냐 막 이러는거임.... 아 나보고 어쩌라고...^^ 진짜 같은말 한 열번했나? 근데도 계속 막무가내로 졸라가지고 차라리 빨리 먹고 가라는 마음으로 한컵 줬는데 이제 빵도 한입 하려규 막 봉지를 뜯는거야 아니 안된다는말 콧구녕으러 들었냐고 진짜 하.... 아 진짜 너무 말 안통햐서 그냥 나가시라고 했는데도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면서 계속 지할말만 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 말 막했다가 문제될까봐 세게 말하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만만해보였나봐ㅎ... 답이 없어보여서 사장님한테 전화하니까 그거 들었는지 그제서야 슬금슬금 나가더라 아 진짜 징그러워 또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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