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땐 가만히 앉아만 있었는데 말 잘 안해본 안 친한 애가 갑자기 헐레벌떡 뛰어와서 야 쓰니야! 너 있잖아 그거 닮았어! 나무늘보! 주토피아에 나온거 이랬음 친구가 다니던 학원 쌤이 알고보니 나 가르치던 쌤이었는데 친구한테 아 그 나무늘보 닮은애? 이러고(쌤..그땐 그런말없엇잔아여...ㅠ) 또 생각없이 과외 시간에 문제 푸는데 과외쌤이 갑자기 주토피아 나무늘보 보여주더니 너 이거 닮았다고... 근데 내가 생각해도 주토피아 나무늘보랑 개닮아서 더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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