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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때리려는 시늉을 하거나 머리통 부숴버린다 혹은 집 나가란 말을 하거든 

대부분 진짜로 때리진 않긴 한데 때리는 시늉이나 말은 화날 때마다 해 

엄마도 가정폭력 피해자고 나도 가정폭력 피해자인데 아빠랑은 이혼했고 그 이후부터 엄마가 난폭해진 것 같아 특히 언어폭력이 심해졌어  

아빠의 가정폭력이 엄마한테 온 것 같아 

나는 엄마보다 작고 힘도 약해서 막는 건 불가능이야 .. 

그때마다 엄마가 지금 나한테 이러는 건 가정폭력이고 엄마 이럴 때마다 무섭다고 나도 바락바락 대들었거든 근데 그럴 때마다 엄만 더 화났고 진짜로 때리려고 해서 무서워서 그땐 가만히 있었어 그렇게 상황이 마무리 되다 보니까 항상 엄마는 화나면 이 패턴대로 행동했고 나 또한 대들다가 때리려고 하면 그냥 입 다물고 방에 들어가게 됐어 

그럼 난 또 너무 너무 화가 나고 엄마가 자신의 힘을 이용해서 날 억지로 굴복시키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싫었어 

그리고 집 나가라고 할 때도 나는 경제적 능력이 없는 거 알면서 그러는 게 싫었고.. 

어떻게 해야할까 엄마가 너무 싫고 실망스럽고 다시는 보고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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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성인이면 숙박해결되는 알바나 일자리 찾아서 집나가고 연락 끊는게 어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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