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죽어도 상관없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 큰 욕구가 없어 작년에 비해서 여행욕구나 식욕도 엄청 없어졌고 뉴스를 봐도 무슨 말을 들어도 시큰둥하고,, 목표도 없고 슬퍼할 사람들은 있겠지만 잘 살아갈거고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은 있는데 죽음이 가벼워보여 자살한 친구 기일이 가까워져서 그런가,, 어떡하지 뭐라도 공부라도 해야되나? 이런 생각 든다는게 당황스럽다 이게 익숙해지면 어떡하지.... 코로나 핑계대면서 집에 너무 박혀있었나? 겨우 이런 것 가지고 우울증이라고 할 만한건가? 뭔가를 달관한건지 우울증인지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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