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직장다녀와서 잡채, 장어 준비 다 해서 갔고 벌초도 다 도와줬는데 아빠가 고맙다고 안해서 서운했나봐.......맨날 이래서 명절마다 싸운다ㅠㅠㅠㅠㅠ그 사이에서 우리만 눈치보게 되고....
|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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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직장다녀와서 잡채, 장어 준비 다 해서 갔고 벌초도 다 도와줬는데 아빠가 고맙다고 안해서 서운했나봐.......맨날 이래서 명절마다 싸운다ㅠㅠㅠㅠㅠ그 사이에서 우리만 눈치보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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