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있었음 내가 초~중딩 때 그랬으니까 10년은 더 된 얘기긴 하지만,,,,, 그 땐 이상한지 몰랐고 친구 사귈 맘도 크게 없었음. 지금은 새로운 곳 가도 친해지려고는 노력하는데 직장생활 전 까지도 단짝들 있는데 뭐하러 친해져야하나 싶어서 절대 말도 먼저 안했음ㅋㅌㅋ 자발적 아싸 ㅎ 그리고 약간 선생님들 마저 나를 은따 시키는 느낌이여서 뭐,, 혼자 꺼내먹는거 창피하고 그래서 학원 화장실에서 문 잠그고 먹은적 한 두번 아님 엄마가 도시락 싸준거 막 먹고ㅎ... 진짜 궁금한건 예전에 나 싫어했던 선생들 만나보고 싶다 나 왜 싫어했냐고 물어볼랰ㅋㅋㅋㅋ 친구들이 주변에서 저 선생 신고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할 정도였음 이유없이 저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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