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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2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내 주변 친구들중 5명은 의대 되고 2명은 치대 됐어 

나는 그것보단 좀 낮지만 그래도 좀 쳐주는 과로 갔고 

너무 부러워.. 부러운게 당연하지... 

그래도 부러움 이겨내고 내 위치에서 열심히 하자는 마인드로 지내고 있는데 걔네들의 삶을 볼때마다 현타 와.. 

걔네들은 지금 과외하면서 돈 엄청 벌고 있는데 나는 걔네들에 비하면 코딱지만큼 벌고 있고 

우리 다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면 연봉차이 엄청 나는건 당연할테고.. 이 열등감? 없애는 법 없을까 ?? 

 

하루하루 내 자신이 초라해 보이면서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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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과거의 내 얘긴 줄 알았네 난 그때 철 없기도 했고 내가 내 열등감에 못 이겨서 친구들 일부러 다 멀리하고 sns 일부러 절대 안 보고 자발적으로 외톨이처럼 지냈었는데ㅠㅠ.. 열등감이란 거 한 번 생기면 없어지기 힘든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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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딱 지금 그래ㅜ.. 일부러 걔네들 멀리하고 인스타도 안 보는데 계속 머리속에서는 생각 나.. 어떻게 극복하게 됐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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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행히 겹치는 지인 없어서 번호바꾸고 sns 다 탈퇴하니까 자연스럽게 연락 끊겼어 지금은 걔네 근황 아예 몰라. 한 3년 됐는데 신경 안 쓰고 모른 채 지내니까 살겠더라.. 나 같은 경우에는 극복한 게 아니라 회피한 거지.. 사실 요즘도 sns에 걔네 검색해서 근황 보고 싶은데 다시 예전처럼 열등감 폭발할까봐 꾸역 꾸역 참고 사는 듯.. 심지어 나 sns하다가 우연히 걔네 보일까봐 지금까지 sns도 안 해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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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러고 지내는 거 힘들어.. 나 처럼 회피하지 말고 내면적으로 극복해내는 게 좋은 듯 ㅠㅠ 미안 알려줄 만한 방법이 난 딱히 없어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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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내 이야기 들어주고 답해줘서 고마워 ㅠㅠ 내 주변 친구들한테는 말 못하는 고민이었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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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걔네가 가까운 사람이고 너랑 어느정도 비슷하다고 생각 드니까 열등감도 드는 거 아닐까? 오히려 모르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대단해도 순수하게 부럽거나 그냥 대단하다는 생각 정도에서 그칠 것 같아. 걔네가 부러울 수는 있어도 그냥 그건 내 일이 아니다, 나도 내 삶이 있다 생각하면 좋을듯. 나도 열등감 심한데 그래도 나는 내 타이밍이 있다고 생각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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