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에서 진짜 갑자기 휴대폰으로 앞에 버스 기다리던 여자 뒷모습을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친구 찍어주듯이 찍는 거 봤는데 해코지 당할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워서 아무 말 못함,, 나 말고 다른 남자 두 명도 봤는데 그 두 분도 뭐라고 할까 말까 우물쭈물 하다가 못 말하고 나도 그 여자분한테 말하려다가 못했음 n년 된 일인데도 계속 죄책감 든다 진짜
|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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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진짜 갑자기 휴대폰으로 앞에 버스 기다리던 여자 뒷모습을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친구 찍어주듯이 찍는 거 봤는데 해코지 당할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워서 아무 말 못함,, 나 말고 다른 남자 두 명도 봤는데 그 두 분도 뭐라고 할까 말까 우물쭈물 하다가 못 말하고 나도 그 여자분한테 말하려다가 못했음 n년 된 일인데도 계속 죄책감 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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