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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생긴거야 말할 것도 없고 

못생긴거 대체할려고 성격좋아보일려다가 호구 됐다가 

호구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즐겁게라도 살아야지 하다가실수하고 실수하고 방떠서 실수하고 그냥 이런 내가 싫다 왜이러지 부모님이랑도 요즘 계속 마찰이있어 다른 부모님도이러나?? 근데 나 부모님 진짜 사랑하는데 따로 살면 어떨까 싶어 없으면 어땠을까? 원래 이런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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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나두 너랑 똑같은 생각 진짜 많이해. 요즘은 걍 생각 많이 안하려고 노력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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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부모님 생각?
나도 진짜 안해야되는데 끝도없어 ㅋㅋ 내 성격이 이상해서 애들이 다 나 싫어하는거같아 이건 한 60프로 진짜야 그래서 내가 너ㅜ 싫고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애들 따라할려 애써도 근본적으로 안되는게 있나봐 내가 문제지 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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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본문글 다 내가 했던 생각들이야.. 나도 내가 엄청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래. 근데 내가 자존감이 부족해서 그렇지 사실 나에게 장점이 있는데도..그걸 발견하고 꺼내기가 되게 어렵더라ㅠ 주변 사람 얘기 잘 들으면서 나라는 사람을 너무 비하하지만 말고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어 요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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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힘들다. 내가 나한테 쏟아내는 말의 90프로가 비난, 부정적인말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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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한테 털어놔서 미안한데
내가 중학교 때 자존감이 제일 낮았고 그 때 진짜 미안하다는말을 달고 살았어서
내 입에서 미안하다는 말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시기는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는건데
좀 극복한줄 알았는데 이니었어 나는 여전히 제자리야 내가 너무 싫어 아 진짜 그래도 날좋아해야지
마음먹는데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어렵다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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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쓰니야 이건 그냥 너한테 위로하려고 추상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내가 했던 생각들이라 너무 마음이 아프다 ㅠㅠ 의견도 없고 심지도 약하고 이런 내가 바보같고..변한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예전같은 모습이 보일 때면 내가 변하지 못 했다는 생각에 나는 왜 늘 이모양일까 자책하면서 많이 울었었어ㅠㅠ 지금도 완전히 극복하지는 못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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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평생의 숙제인가.
나 과제 많이 해봤는데 제일 어렵다 정말!
그래도 다행인게 그냥 저냥 살아갈 수 있을 정도라는거야
생각했던 행동을 실천 못하는 겁쟁이라는게 한편으론 다행이다. 고마워 나도 행복해져볼게 너도 행복해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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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에게
맞아..ㅠㅠ 나도 내가 과거의 실수만 반복하는 실패자같이 느껴졌어. 도망치지 말걸.. 그 때 그러지말걸 수도없이 생각하고 날 자책하고 그래. 뭐라 말하기가 너무 어렵지만..분명한건 지금의 난 10대의 나보다 나은 사람이 됐어. 그러니까 30대, 40대의 나도 20대의 나보다 나아질거야. 쓰니도 그럴거고. 우리 꼭 단단하게 행복해지자 잘지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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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누가 날 안좋아하거나 대우가 그저 그럴때나 무시당했을때 내가 외모가 뛰어났으면 안그랬겠지라고 생각이 많이 들긴해... 그래서 그냥 능력적으로 뛰어나야지 생각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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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능력이 뛰어나도 날 싫어할걸 왜냐면 나니까 나는 호감을 사는 사람이 아니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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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니까 싫어해도 아무말 못하게 내가 잘나야 한다고 많이 생각하는 것같애 솔직히 세상 혼자 사는 거고 그냥 내 자신이라도 내 편이 되어주는게 좋을 것같애 나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노력중이야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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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너무 어렵다. 내가 내 삶을 포기 할 수 있는건 좀 축복인거같아.
일단은 그럴 생각이 없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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