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부터 시작이라고 밖에서 기다리라함(병원입원중)
첫번째로 다리 수술하신 할머님 있으셨고 내가 두번째, 그뒤로 일행끼리 입원한 남자 세분 오심.
기다리는데 8시 59분쯤 할아버지가 오심(6번째)
물치사가 기다리라함.
1분 지나고 할아버지 헐레벌떡 들어가심
그사이 나, 남자 세분은 할머님께 어어..들어가세용.. 이러고 넷다 기다리고 있었음
할아버지 한분이야 뭐 상관없어서 걍 먼저 하시겠지 했는데 순서 있다고 할아버지 기다리라고 함(이게 맞긴 하지)
할머니 접수, 나 접수라러 들어가서 고민하는데 물치사가 나한테 먼저 물어봐서 내가 먼저 들감
그뒤 남자 세분이 할아버지 보고 먼저 하라고 하셔서 할아버지 먼저 들감
훈훈한 물치실이었다
첨에 9시 땡하자마자 들어오라 했을때 넷다 주춤한 거 순간 넘 웃겻ㅇ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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