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마지막이 ‘영’인데 난 여태 당연하게 꽃부리영으로 알았거든 주민등록도 그렇게 되어있고? 글서 난 꽃부리같이 든든하규 받침이되는 뜻으로 지엇나버다 하고 잘살았는데 갑자기 엄마가 내 민증보더니 한자가 왜이러냐며 아빠한테 따지는겨 그거듣더니 아빠가 뭐야 영화영이 아냐??? 이러면서 ㅋ.. 나중에 알고보니 영화영 하려고 했는ㄷㅔ 아빠가 영화영이랑 꽃부리영 한자 헷갈려서 꽃부리영이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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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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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마지막이 ‘영’인데 난 여태 당연하게 꽃부리영으로 알았거든 주민등록도 그렇게 되어있고? 글서 난 꽃부리같이 든든하규 받침이되는 뜻으로 지엇나버다 하고 잘살았는데 갑자기 엄마가 내 민증보더니 한자가 왜이러냐며 아빠한테 따지는겨 그거듣더니 아빠가 뭐야 영화영이 아냐??? 이러면서 ㅋ.. 나중에 알고보니 영화영 하려고 했는ㄷㅔ 아빠가 영화영이랑 꽃부리영 한자 헷갈려서 꽃부리영이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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