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다니는 대학생이었는데 20살에 8살 연상 남자친구 애를 임신해서 겨우 낳았는데 애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고, 엄마는 계속 그 사실을 인정 안하려 들고, 남편은 엄마를 존중해주지 않고 잠자리에만 집착하는 사람이고, 친정 부모는 사이비 교주? 같은 거고, 남동생은 우울증에 조헌병 초기 증상에 시달려서 정신병원에 들어간 적도 있고, 그 와중에 둘째도 생겨서 낳고, 셋째도 생겼는데 지우고 .. 보는 중이었는데 나가져서 목찾겠어 ㅠㅠ 남편은 보호자라고 부르고 말투도 나는 이러겠다. 동의하느냐? 이런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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