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어릴때는 부모님이 알려주고 사춘기도 옆에서 지켜봐주고 잘 지내게 해주고 그러는데 부모님이 나이들면서 자식들이 알려주고 갱년기 옆에서 지켜봐주고 사로 주고 받고 하는 관계인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