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에 탄력근무제고 주휴 나오고 식사 다 챙겨주고 그래서 와 이거다 하몀서 이시국에 돈 벌게 해주는게 어디야 하고 얘들아 내 드디어 알바 구했다!! 했는데 친구 한명이 계속 음.. 너무 빡센데? 돈이 그렇게 많이 필요해? 너 힘들지 않아? ㅠㅠ 연차도 안준다고? 그런데를 굳이 가야해? 이러면서 초를 치는데 진짜 내가 모지리같나 싶고 나는 아무 생각없이 연차없어도 그만큼 돈을 보너스든 뭐든 주니까 상관없다 생각했는데 쟤가 저러니까 너무 혼란스럽고 그럼... 짜증도 나고 ㅠ 그래서 아니 나는 상관없다니까?? 연차 지금 그럴 생각할 겨를 없고 난 당장 돈을 모아야해 하면서ㅜ 비참해진 기분이야.... 거지가 발악하는 기분이고... 단톡 나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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