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했어서 23인데 지금 3-2야... 근데 복전 전공이 너무 어려워서 도저히 못 버티겠더라구..하루종일 공부해도 과제 하나도 제대로 못하고,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는건가.?라는 생각이 자존감은 더 낮아지고 우울증이 심해진 것 갘아..ㅠㅠㅠ휴학하면 4개월은 기초부터 다시 공부하고, 계획해둔 자격증들 따고 내년 초에 인턴 지원해볼까해..인턴 떨어지면 대외활동 위주로 계속 지원하고 ㅜ 그리고 내가 진짜 무얼 하고싶은지 구체적으로 찾고싶어서 휴학하려하는데 너무 또래들보다 뒤처지는 걸까..? 이렇게 하면 26살 2월에 졸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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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