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이 다른 형제들은 다 아빠가 지어주시고 나는 고모가 지어오신 이름이라 그걸로 한건데 서류에도 잘못 올라가고 이름 자체도 내 마음에 안 들어서 이름 싫다고 자주 얘기 했었는데 오늘 갑자기 엄마가 이름 바꾸고 싶으면 생각해서 말하래 졸업 맞춰서 개명 해주겠다고 막상 해준다니까 얼떨떨하다 뭔가 이상할 것 같아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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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이 다른 형제들은 다 아빠가 지어주시고 나는 고모가 지어오신 이름이라 그걸로 한건데 서류에도 잘못 올라가고 이름 자체도 내 마음에 안 들어서 이름 싫다고 자주 얘기 했었는데 오늘 갑자기 엄마가 이름 바꾸고 싶으면 생각해서 말하래 졸업 맞춰서 개명 해주겠다고 막상 해준다니까 얼떨떨하다 뭔가 이상할 것 같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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