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목소리 듣고 찐으로 울어버림... 그냥 입시 때문에 이런 저런 고민도 많아지고 머릿속 복잡해서 엄마한테 털어놓고 싶어서 전화했는데 엄마 목소리 들으니까 너무 눈물나더라고... 엄마가 나한테 십만원 용돈으로 쓰라고 보내줬는데 너무 미안해서 눈물나 나같은 못난 딸 뭐가 예쁘다고... 이제 수능 80일도 안 남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자랑스러운 엄마 딸 되고 싶다 같은 과는 아니지만 같은 대학교로... 엄마 후배로 들어가고 싶다 엄마 보고 싶어... 내가 너무 미안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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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신축 입성' 성해은, 너무 착해서 욕 먹는 중?…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