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무례한 말이나 행동을 해서 거의 손절했어도 나한테 다가와서 잘해주면 예전 일 기억 못 하고 또 내가 두배로 잘해줘....
성격이 진짜 순둥해서 누가 나한테 대놓고 선넘으면 싸우지 않고 바로 손절하는 타입이거든.. 근데 이 손절이 사실 나 혼자만의 손절ㅋㅋ...
또 나한테 와서 평소처럼 행동하고 놀다보면 걔가 핬던 말 행동 다 잊어버려.. 손절은 기억도 안나게됨
근데 반대로 누가 날 처음부터 싫어한다 생각하면 벽을 만들고 끝까지 안 품
편견같은게 생겨버림.,, 알고 봤더니 원래 성격이랑 말투가 그래서 그렇지 나랑 친해지고 싶었다는 소리 듣고 진짜 너무 미안했음
내 성격 어떻게 고치지ㅜㅜㅜㅜ 진짜 노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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