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대학교 친구이고, 졸업하고 친구가 한국에 있을때는 각자 일이 바빠서 일년에 두세번정도 봤던 친구야 친구가 작년초쯤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됐는데, 작년말에 내가 결혼을 했거든 오지못하는건 당연히 이해하는데, 근데 같은 무리도 있는데, 내가 반대로 그 친구였으면 그 무리의 다른 친구한테 부탁해서 축의라도 할거같거든? 근데 진짜 아무것도 안해줬어 ㅋㅋ 좀 많이 서운하고, 결혼식하나로 인간관계 정리된다는 말이 이런건가 싶어
| 이 글은 5년 전 (2020/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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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지기 대학교 친구이고, 졸업하고 친구가 한국에 있을때는 각자 일이 바빠서 일년에 두세번정도 봤던 친구야 친구가 작년초쯤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됐는데, 작년말에 내가 결혼을 했거든 오지못하는건 당연히 이해하는데, 근데 같은 무리도 있는데, 내가 반대로 그 친구였으면 그 무리의 다른 친구한테 부탁해서 축의라도 할거같거든? 근데 진짜 아무것도 안해줬어 ㅋㅋ 좀 많이 서운하고, 결혼식하나로 인간관계 정리된다는 말이 이런건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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