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탄천같은데 혼자 산책하는데 반대편에서 검정옷에 검정모자에 마스크쓴 남자가 내쪽으로 미친듯이 달려오는거 진짜로 범죄생각하면서 손벌벌 떨었는데 아는사람인줄 착각했다고 얼굴 빤히쳐다보더니 갔어...
|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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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탄천같은데 혼자 산책하는데 반대편에서 검정옷에 검정모자에 마스크쓴 남자가 내쪽으로 미친듯이 달려오는거 진짜로 범죄생각하면서 손벌벌 떨었는데 아는사람인줄 착각했다고 얼굴 빤히쳐다보더니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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