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 166cm에 79kg까지 찍고 15kg 정도 빼고 나서 엄마가 하는 말이 솔직히 나 살 빼기 전에는 나랑 다니기 창피했대 그래서 현재는 오히려 살 빼기 전보다 더 자존감 낮아지고 다른 사람들이 내 외모에 대해 속으로 어떤 평가를 하고 있을까 두려워
|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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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 166cm에 79kg까지 찍고 15kg 정도 빼고 나서 엄마가 하는 말이 솔직히 나 살 빼기 전에는 나랑 다니기 창피했대 그래서 현재는 오히려 살 빼기 전보다 더 자존감 낮아지고 다른 사람들이 내 외모에 대해 속으로 어떤 평가를 하고 있을까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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